김연우 김연우의 블로그 가장 낮은 자세

개발과 관련된 것들을 기록합니다.

팀 내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 위한 Wiki 도입

배경문서화를 하고 중복적인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면 직접적으로 회사에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갖추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는 것 만큼 혹은 그 보다 더 많은 이윤을 남긴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세스와 쓰레드

우리가 컴퓨터를 키면 마우스로 커서를 움직이고, 크롬을 열어서 구글 검색도 하고,카카오톡으로 업무를 보기도 하죠? 이 모든 개별적인 프로그램들이 바로 프로세스라고 할 수 있어요. 사실 프로그램과 프로세스는 조금 다른 개념이에요.

긴 텍스트 조회로 인한 OOM 문제 추적기

문제 발견 와탭은 자체 서비스를 모니터링하는 데에도 물론 와탭 제품을 사용합니다. 와탭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모니터링 도구들 중에서 아래 트랜잭션 히트맵은 실시간으로 애플리케이션 트랜잭션 상태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신입 개발자의 회사 깃 도입기

배경 이전 회사에서 신입으로서 VCS(Version Control System)를 사용하지 않아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부트캠프에서 처음 깃/깃헙을 배웠을 땐 개발 프로세스 중에 당연한 거라고 여겨져서 깃이 없을 때는 어떤 상황을 맞닥뜨릴지 전혀 몰랐습니다.

테스트 코드를 꼭 작성해야하는 이유

테스트 코드 작성해야한다, TDD 해야한다, 말은 많이 들었다. 인프런의 김영한님도 말씀하시더라. 테스트코드 없이 개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Cookie vs Session vs JWT

들어가기 온라인 쇼핑몰을 생각해보자. 마음에 드는 물건을 카트에 담았다. 계속해서 둘러보고 다른 물건도 카트에 담아서 확인을 해봤는데 앞에 물건이 없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내가 카트에 물건을 담아도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 그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

스프링과 싱글톤 컨테이너

들어가기 인프런-스프링 핵심 원리에서 싱글톤 컨테이너에 대해 배우고 정리한 것입니다. 먼저 싱글톤이란 생성자를 통해 계속 인스턴스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클래스를 한번만 메모리에 할당하여 그것을 계속 재활용하는 디자인 패턴을 말합니다.

VO(Value Object) 이해하기

VO를 이해하기 위해서 기발한 예시가 생각났음. 두 사람이 만원짜리 지폐 한장씩 들고 있다. 그것을 서로 교환했다. 지폐의 번호(메모리 주소값)는 달라졌지만 그들이 교환한 지폐의 본질(속성)에는 차이가 없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것을 "같다고" 말한다.

윈도우가 싫고 그래서 도커가 끌리고

윈도우10에서 레거시 개발 환경 (Apache2.4 + PHP5.3.29 + MySQL5.7) 을 구축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쉬운 작업이 아니었다. 단순히 윈도우에서 구동되는 PHP5.3.29를 구하는 것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