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인재전쟁 무신사 트랙 1위 수상자의 대회 회고다. 문제를 어떻게 정의할지, AI에 맡길 일과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할 일을 어떻게 구분할지에 대한 관점이 인상적이었다. 제약된 환경에서 AI를 쓰면서도 근거와 검증 가능성을 놓치지 않고 문제를 풀어간다. 내가 추구하던 그런 모습이다. 코드 없이 문제 자체에 대한 접근과 생각을 풀어낸 문장이 글의 99%다. 이게 진짜 AI 시대에 맞는 방식이 아닐까 싶다.
AX 인재전쟁 프롤로그: 문제를 고르는 능력을 시험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