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더 빠르게 만들지만 인간은 더 빠르게 이해하지 못한다. 무엇을 끝까지 이해하고 무엇을 블랙박스로 받아들일지 선택하는 일에 대하여.
OAuth 2.0에서 2.1까지, 인가서버·리소스서버·클라이언트를 직접 구현하고 일부러 취약하게 만든 뒤 스스로 공격해보며 각 방어가 왜 존재하는지 익힌 기록입니다.
일하면서 겪고 배운 것 18편.
OAuth 2.0에서 2.1까지, 인가서버·리소스서버·클라이언트를 직접 구현하고 일부러 취약하게 만든 뒤 스스로 공격해보며 각 방어가 왜 존재하는지 익힌 기록입니다.
AI는 더 빠르게 만들지만 인간은 더 빠르게 이해하지 못한다. 무엇을 끝까지 이해하고 무엇을 블랙박스로 받아들일지 선택하는 일에 대하여.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다 보면, 단순히 개별 지표만 모니터링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배경문서화를 하고 중복적인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면 직접적으로 회사에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갖추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는 것 만큼 혹은 그 보다 더 많은 이윤을 남긴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발견 와탭은 자체 서비스를 모니터링하는 데에도 물론 와탭 제품을 사용합니다. 와탭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모니터링 도구들 중에서 아래 트랜잭션 히트맵은 실시간으로 애플리케이션 트랜잭션 상태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배경 이전 회사에서 신입으로서 VCS(Version Control System)를 사용하지 않아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부트캠프에서 처음 깃/깃헙을 배웠을 땐 개발 프로세스 중에 당연한 거라고 여겨져서 깃이 없을 때는 어떤 상황을 맞닥뜨릴지 전혀 몰랐습니다.

자바 "IllegalArgumentException: Comparison method violates its general contract!" 에러에 대해 알아보자.

long 타입에서 int 타입으로 형변환하는 과정에 대해 알아보자. long val1Long = 108095103513L; long val2Long = 108030648857L; int val1In...
먼저 public static final 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public static final int DEFAULT_SIZE = 16; 와 같은 형태의 쓰임새는 이해가 갈것이다.
현재 개발중인 서비스는 어떤 "미션" 이라는 것을 유저가 참여할 수 있다. 해당 "미션"을 정해진 시간 내에 완료하지 못하면 휴대폰으로 푸시알림이 가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겪은 문제와 해결법을 적어보았다.

요즘 앱에서는 자동로그인 기능을 사용하기보단 앱을 설치하여 로그인하면 자동로그인과 같이 매 접속시마다 로그인이 유지된 상태를 가지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로그인하도록 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테스트 코드 작성해야한다, TDD 해야한다, 말은 많이 들었다. 인프런의 김영한님도 말씀하시더라. 테스트코드 없이 개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들어가기 온라인 쇼핑몰을 생각해보자. 마음에 드는 물건을 카트에 담았다. 계속해서 둘러보고 다른 물건도 카트에 담아서 확인을 해봤는데 앞에 물건이 없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내가 카트에 물건을 담아도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 그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

타임리프로 개발하다보면 아래와 같은 예외를 무조건 만나게 될것이다. org.thymeleaf.exceptions.TemplateProcessingException: Exception evaluati...
들어가기 처음에 예외처리하여(Exception) 클라이언트에게 원하는 데이터를 내보낼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때 해결하려했던 생각은 ErrorMessage라는 객체를 만들어서 서비스층에서 조건에 걸리지 않으면 ErrorMessage 를 return 하려고 했다.
들어가기 인프런-스프링 핵심 원리에서 싱글톤 컨테이너에 대해 배우고 정리한 것입니다. 먼저 싱글톤이란 생성자를 통해 계속 인스턴스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클래스를 한번만 메모리에 할당하여 그것을 계속 재활용하는 디자인 패턴을 말합니다.

VO를 이해하기 위해서 기발한 예시가 생각났음. 두 사람이 만원짜리 지폐 한장씩 들고 있다. 그것을 서로 교환했다. 지폐의 번호(메모리 주소값)는 달라졌지만 그들이 교환한 지폐의 본질(속성)에는 차이가 없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것을 "같다고" 말한다.